어디 다녀오시다가 사고나서 뒤집어진 차에 사람이 많이 다쳐있는거를 보고 누군지모르는데 병원에 태워주신적도 있고,
또 한번은 어디사는지 모르는 어떤 아저씨가 많이 아파서 부인이 한번만 태워달라고해서 병원에 데려다주셨대요.
근데 한시간 넘게 운전하고 병원도착했는데
얼마뒤 숨을 거둔거죠.
그때는 병원에서 처리를 안해주고 집으로가라고 했나봐요.
그래서 그부부를 집에 태워주셨다더라고요.
안무서우셨냐고 여쭈니 부인이 있어서 괜찮으셨다고 하셨어요.
저같음 못할거같은데요.
갑자기 생각나서 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