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알았는지 몇몇 언론사는 검찰이 도착 하기도 전에 정진상 집 앞에서 카메라 세팅까지 끝내고 기다렸어요.
검찰은 두 번의 압수수색 결과 외장하드와 cctv자료를 확보했다고 했고 이 내용은 기사화 되었습니다.
기레기 발 기사에 따르면 정진상 집에서 압수한 외장하드에 비번이 걸려있는데 정진상 측에서 방어권을 내세워 비번을 공개하지 않아 포렌식 중이라고 합니다.
사실은 그 외장하드는 정진상 아들이 쓰던 것이며 처음부터 비번은 아예 없었답니다.
그리고 유동규는 정진상에게 2013년 부터 2020년 사이, 여러번에 걸쳐서 뇌물 1억 4천만원을 줬다고 진술했으며 정진상의 집으로 가서 전달 했을 때는 cctv 를 피해서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했으나 사실은 아파트 계단 입구에도 cctv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검찰이 압색을 통해 확보했다고 여러 언론의 기사에 난 cctv자료는 뇌물을 준 시기가 아닌 최근 2달 동안의 자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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