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기 빠지라고 소쿠리에 담아 뒀어요.
물기가 좀 빠지면 편썰어서 냉동해 뒀다가
추워지면 주전자에 생강 듬뿍 넣고 대추 한줌 넣어서 푹푹 끓여
꿀 좀 타먹으면 생강차로 괜찮을까요?
꿀이나 설탕에 재는건 안하려구요.
꿀이나 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좀 거부감이 들어서요.
만사가 다 귀찮아서 편으로 썰어 얼리는 것 까지만 하려고 합니다.
작성자: 생강
작성일: 2022. 11. 16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