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혼자 사시는 엄마가 뇌졸증 ..

혼자 사시는 엄마가 턱 치료를 받으셨고(제가 픽드랍했음) , 그 덕에 말투가 어눌한걸 너무 늦게 확인했어요..
통화할 때 엄마 말투가 어눌한 것 같다는 남편 말에 제가 확인해보니, 턱치료때문이 아니라는걸 인지하고,
시골까지 내려가서 모시고 왔지만 치료나 수술이 불가, 편마미가 왔고, 재활치료로 돌려서 알아보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광역시에 있는 대학병원이구요.
모셔오면서 응급으로 들어가서 중환자실에 몇일있다 나오셨는데 예후가 좋지 않아요...
서울로 전원하려고 하는데 다음주나 자리가 되서 다음주에 이동할 예정이예요..
아이들이 어리고, 현재 남편과도 주말부부라,, 엄마 턱 치료 받으시는 것 관리도 너무 힘들었는데,,
이런 일이 생겼네요.. ㅜㅜㅜ
아빠 돌아가시고 이제 좀 정리해서 사실려고 하는데 이런일이 생겨서 너무 속상합니다...ㅜㅜ

혹시 제가 뭐 챙겨야 하는게 있을까요?
간호사분이 장애등록을 이야기하는데,, 하나도 몰라요 제가..
혹시 경험있으신분들 지혜를 나눠주시면 감사해요..
병원이나 주민센터에서 지원받는 것들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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