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생각해보면 그고비를 저는 아파트 대출금 때문에 버티었던것 같거든요...
그전에는 집사기 위해서 버티었던것 같구요
제가 결혼안한 미혼이라서 그런지 그런류의 버티었던것 같아요...
결혼했으면 자식때문에 버틸것 같구요. 자식이나 가족들때문에 버티겠죠 .
결혼했으면요.. .
그 동료 이야기 듣다가 저같이 집이라는 게 목표가 있는 사람이거나
집아니라도 노후나 20대때같으면 결혼자금.... 등등 사람마다 버티게 하는건 이유가 다양할테니
그런이유로 버티는 사람도 있겠죠....
전 아파트 대출금 끝나면 나중에는 아마 노후자금으로 또 버틸것 같아요
근데 그런걸 버틸려면 일단은 적금이나 종자돈 모으는걸로 버티는 사람들도 진짜 많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