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3,40대 수능 다시쳐서

메디컬 가신분들 유툽에서 보니까

다들 전적대들 스카이...

수학이 되니까 의약대를 가신거 같고요

근데 제가 좀 놀란건 다들 공신들인거 같은데도

그분들 조차 다들 수능을 3번쳐서 원하는 점수 받아 가셨다는 사실..


아이큐가 낮아서 그런게 아니라

이미 수능이 어려워져서 한번에 원하는 점수를 정시로 만들기가

어려워졌다는 증거같네요

재종반가면 의약은 n수생들 천지라는데

실제 그런거 같습니다.


또 45세가 넘어서 의대가신분도 계신데

대기업도 다닌다면 약 10년정도는 더 다닐수 있을텐데

기대수익이 최소 연봉을 6천으로 잡아도 6억?+인데

앞으로 6년 학비와 생활비...학비만 거의 8천? 생활비는

한달에 300을 쓴다고 해도 1년에 4천..6년이면 2억4천..

공부도 그나이에 힘들지만 어찌어찌해도 졸업하면 50...

경력없는 50이어도 욕심안부리면 의사로서 삶이 더 만족스러울지도요..


아무튼 놀란건 수능을 1번 보고 원하는 점수를 만들기

특히 극상위 의대는 수학의 벽을 넘어야 해서 너무 힘들다...

저분들도 3번씩이나 시험치는구나

참 대단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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