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어른 말 못되게 한번이라도 하면

그 전에 잘해준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게 정상인가요?



시할머니가 처음 본 자리에서 제가 남편 눈에만 이쁘다 하나도 안이쁘다고 한 이후로 저도 별로 정이 안가서 관심 없는데요.



생각해보니 저핰테 결혼할 때 100만원 주셨었네요.



그래도 너무 싫어서 보기 싫은데 제가 속좁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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