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다고 했는데 다행히 밤에만 내리고 아침되면 해가 나서
바람은 불어도 잘 다녔구요 -
숙소는 신화월드 서머셋
방이 세개라 널찍하니 좋았어요.
이제 아이가 커서 일반 호텔방은 못가겠어요 ㅠㅠ
사실 여기 할 가격이면 신라나 조선호텔 갈까 했는데
넓게 썼으니 만족.
송악산 둘레길 넘 좋았구요 -
그 근처에 송악산 그리고 오션뷰까지 되는 카페 찾아서
다녀왔는데 역시 굿굿
제가 간 곳은 원앤온리 라는 곳이었어요.
조선 호텔 런치 뷔페 85000원인가 ?
디너보다 많이 싸길래 다녀왔구요 -
이 호텔 첨 가봤는데 산책길도 예쁘고 좋네요.
역시 쌔삥이 좋긴해요 -
82에서 본 카페인데 카페 베케
제가 정원 좋아해서 간 곳이구요 -
생각보다 내부가 너무 작았는데
정원은 예쁘긴 해요.
오설록 20년만에 다녀왔고 ㅋㅋ
역시나 별로 볼건 없는데..
해녀 도시락 ? 이런 메뉴들이 있네요.
곽지해수욕장에 빵공장이랑 레스토랑 다 새로 지어서 엄청 크고
분위기 다 좋았어요.
애월쪽 카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그랬고
다담주부터는 동백꽃 필꺼라고 하네요. 이번주에는 못봐서 아쉬웠어요.
근데 이 여행을 마친 후 가장 크게 느낀 점이
살을 빼자 입니다.
사진마다 턱살이랑 ㅠㅠ 진짜 못봐주겠네요
ㅋㅋㅋㅋ
다이어트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