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아예 거주하게 된지는 2년 되었네요.
배용준 얘기가 나와서 뜬금없이 글 올려보네요
노숙자들에게도 천국인 하와이
하물며 돈 많은 사람들에게는 지상낙원이란 생각 드네요.
가끔 지인들 시간될때 본토 여행 다니고
저도 하와이 답답해질때 본토가곤 하는데
본토가 재미는 있지만
가장 맘편한 하와이가 천국이구나 싶기도하고
어찌보면 너무 천국이라 다소 지루한…
떠났을때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곳인 것 같아요
해변에 누워있는 노숙자들이 아침에 출근하는 자들을 보고
비웃는다네요
“바보들 뭐하러 일하니”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