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선우은숙이 너무 부럽네요.

좀 너무 순수? 해맑은? 어떤 틀속에서 자기 아집이 있는 약간 독특한 느낌이신데 그래도 그녀가 많이 부럽네요.
평생 함께 할 사람을 옆에 뒀다는것.

그런데 좀 불안은 하네요.
유행가 가사만큼 사랑에 빠지기 쉽고 분위기 만들기 쉽다는거.
선우우숙씨는 잘 모르신듯.

그저 행복하기만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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