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 친정엄마가 꿨던꿈 좋다고 말했는데 결과는 불합격이었어요..
친척오빠는 검정 개가 물고 안놔줬는데 편입 시험 합격했다고 하던데..
다 다르겠지요.
특별한 합격 꿈 없을까요?
떨리네요..
그냥 시간만 보내면 되나요.
아침에 절에 가서 기도는 합니다..오면 밥해주고..
이번주 1차 발표할것도....있는데 불안하네요. 경쟁률이 안높아도 2.5배구 뽑으니 얼마 안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