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슈는 이슈로 덮는다. 김건희 셀럽놀이, 잊혀지는 이태원 참사.


이번 아세안 의장국 캄보디아가 그놈의 킬링필드 이미지 벗고, 이미지 쇄신하려고 했더니   김건희가 캄보디에게 거대한 똥을 주네요.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다면 민항기 타고 날라가서 해야지 의장국에서 마련한 정상 배우자 프로그램 패싱하고 불행 포르노를 찍고 있네요.
이 정권에서 영부인은 셀럽놀이를 통해 이슈를 생산해서 대중의 눈돌리기용 역할을 하기로 했나 봅니다. 

김건희 셀럽 놀이가 이슈화되면서 이태원 참사가 잊혀지는 것같네요.
오늘도 이태원 분향소는 썰렁하고, 참사 현장에는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어린 친구들은 그 앞에 서서 '이태원 참사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묻습니다'라는 플랭카드를 들고 서 있네요.

정권 바뀌고 6개월이 지나니 가족들이 모여도 정치 이야기를 안하니 평화롭네요.
한동훈법무장관 아이큐 180이라고 천재라고 하시던 시모께 아이큐 검사는 최고점이 160이라서 그 점수 이상 점수가 나오려면 특별한 검사를 해야한다고 웃으며 말씀 드린 후에 저에게는 카더라 톡을 안보내시는데 신랑에게 계속 보내시나 봐요. 거실에서 신랑이 익룡소리를 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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