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안 보고 싶은 사람들인데
이제 연세 드시고 몸이 아프니 손자 핑계로 자꾸 연락 하시네요.
그동안 저한테 함부로 한 시누이 시어머니 때문에 거의 몇년간
연락은 안한 상태인데 갑자기 밥먹자고 하는것도 너무 싫어서
거절 전화 하려고 하는데 안받네요. 참
남편은 거절도 못하고 무조건 거야하는 분위기 처럼 말하고..
처음부터 잘 했음 나도 잘해주지..
무조건 며느리는 부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자기 아들은 내편이라고 하는 거 보면 진짜 결혼 왜햇나 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