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낮에 맥주 3병

하이네켄 작은 병 3개째.
몸이 내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는게 느껴지네요.
이 기분이 참 좋네요.
평생 이렇게 해 본적 없는대....
평생 일탈이라곤 모르고 살아온 60평생.
냐도 막 갈 수 있어.
나도 사람이야.
나도 참지 못하는 사황이 있다구.
나도 이젠 끝장내고 싶다고.
참을 만큼 참는 나같은 사람이
돌아서면 진짜라구.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