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내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는게 느껴지네요.
이 기분이 참 좋네요.
평생 이렇게 해 본적 없는대....
평생 일탈이라곤 모르고 살아온 60평생.
냐도 막 갈 수 있어.
나도 사람이야.
나도 참지 못하는 사황이 있다구.
나도 이젠 끝장내고 싶다고.
참을 만큼 참는 나같은 사람이
돌아서면 진짜라구.
작성자: 오늘이 끝이다.
작성일: 2022. 11. 14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