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 전부터 태블릿을 3번째 샀는데
한 2주 정도 열심히 쓰다가 또 구석에 밀어 놓네요.
들고 있기도 귀찮고 거치대에 놔도 타이핑하려면 불편하고.
점점 더 가벼워진다지만 들고 있다보면 여전히 버겁네요.
결국 또 열심히 폰만 끼고 사네요.
그냥 스마트폰이 최고에요 저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1. 14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