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여기를 알았더라면
조언듣고 용기를 얻어서
아무리 다된 결혼이라도 박차고 나올수 있었을텐데
다큰 성인을 아무리 백수라도 추석용돈이라니
그때부터 길들이기 시작된거였죠
뻑하면 돈내라 사내라 돈줘라
전생에 무슨 원수를 졌길래 저 늙은아줌마에게
이리 뜯기나
이 세상에는 아들을 앵벌이용으로 낳은 여자도 존재를 하더라구요.
그 집이 돈이 없는게 아니었어요
그 남자는 지금 삼혼을 준비중이랍니다.
이런 마음 나쁘지만 ..들어요
다행이다.. 당한게 나혼자만이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