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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고1딸.. 부부가 쩔쩔맵니다.
작성자: 으윽
작성일: 2022. 11. 14 00:18
큰애... 대학 보내고, 겨우 한숨 돌린게 엊그제인듯한데.
고1딸.. 공부하면서 짜증내는거 보니... 또 시작하는 구나.. 휴~
남편도 쩔쩔..
나도 쩔쩔..
기분 맞추고 있습니다.
아~~씨.. 아직도 갈길이 먼데..
벌써부터 숨이 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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