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수능 끝나면 하려고
알바 지원 한다는게 잘못보고 계약직을 지원했나봐요
10분도 안되서 바로 전화왔어요. 이런 이런....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 됐는데....
전화주신분이 웰컴데이 참석해서 하루 경험해보고
결정해도 된다해서
상담사가 불러준 일정중에서 수능 다음날 가기로 했어요.
이게 뭐라고 가슴이 두근두근....ㅎㅎㅎㅎ
알바나 해보려 했더니...
몇달 뒤 이사도 앞두고 있어서 마음도 심난한데
매일 출퇴근직은 부담되는데...
어휴~ 괜히 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