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50대 중반 1년 가까이 실직중 집에서 놀고 있는데, 용돈벌이로 매달 100만원 정도 수입
저는 연수입 8천만원 이상, 근데 야근이 기본인 일상.
다행히 남편이 집안일 대부분 함
모아둔 현금은 서울 아파트 한채 살정도였는데 집 추가로 안사고 주식 등 위험자산에 넣어두어서 현재 개박살난 상태.
그나마 대출은 없음
이만하면 나쁘지 않은거 같기도 하다가 또 한편 실패한거 같기도 한 내인생...
한번씩 허무와 고독이 밀려옴..
어떤가요
작성자: 인생
작성일: 2022. 11. 13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