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밑에 사과글보니 생각나는데

몇년전쯤 아이 친구네 놀러오라고 초대받아 케잌사들고 갔거든요.
그엄마는 외동딸 하나키우고
엄청 나이도 어리고 이쁜스탈이었어요.
커피를 주는데 진짜 다방에서나 줄법한 커피잔에다가 ㅡ물론 컵받침없구요.
사과를 동그랗게 깍아서 뚝뚝 자르더니
쇠젓가락 하나씩 찍어서 주더라구요.넘 충격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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