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남자랑 팔짱끼고 그럼.안되는 줄 알았거든요
기존의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고
틀을 깨는 사고 남다르세요
게다가 바이든과 껄끄러웠던 걸 잘 봉합하고자
친히 가슴으로 봉합을 하시고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으로 꼭 잡아
외교를 본드처럼 찰싹 붙이신거같아요
근데 바이든이라고 한 적이없는데
사실 껄끄러울것도 없지만
좌빨들의 거짓뉴스조차
입막음하기위해
확실히 동맹임을 팔짱족쇄로 보여주셨어요
남자로 태어나셨음 큰 뜻을 펼치셨을텐데
연약한 여자의 몸으로
모든 걸 감싸안고 희생하는 마음으로
표현하신거같습니다
어리석은 국민들은 이 깊은 뜻도 헤아리지못하고
몸을 썼네 어쩌네 하는데
죽으면 썩어없어질 몸이 뭣이 중하다고
나라와 남편 내조위해 바치면
그것이 의미있는거죠
그래서 정숙여사는
거니여사님 발끝도 못 쫒아오는거에요
영부인끼리 팔짱 백날 끼면 뭐합니까 힘도 없는데
자고로 힘있는 결정권자의 팔짱을 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