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것으로 교체했어요.
여전히 물이 떨어져서 관리사무소 연락하니 업체 전번 알려주더라구요
업체에 문의하니 수전 내부에 부품 교체 하면된다 담주에 오기로했어요.
그런데 또다른 증상이 있네요
벽에 연결된 온수관이 온수를 안쓰는데도 너무 뜨거운 경우,
찬물을 틀었는데 갑자기 온수가 나오다가 찬물로 나오고...
온수관 만져보니 따뜻하네요.
업체에서 오기 전에 이 증상도 미리 얘기해야 할까요?
전세라 일이 커지면 집주인분에게 미리 얘기해야할 것 같아서
신경쓰였는데 부품비용 4만원 정도라 맘 놓았는데 일이 커질까봐
신경쓰이네요.
이사온지 3개월째인데 살아보니 10년차 부터는 교체해줄 것들이 많더라구요
내집이면 맘이라도 편할텐데 서로 연락하는 것도 불편한관계니까요ㅠ
혹시 욕실수전에 위와같은 경우있으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