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섹스앤시티(앤 저스트 하이크 댓)

웨이브에서 섹스앤시티 새 씨리즈 막 다봤어요.
중간 에피소드로 갈수록 지루하긴 했지만
저는 생각보다 재밌게 봤어요.
여주들 다 늙었고 시술 자국이 많이 나지만
여전히 멋있었고. 스타일이 좋더군요.
여주들이 삼십대에서 오십대가 되었고 (실지 배우 나이는
육십대도 있지 않을까요?) 저도 오십대여서 그런지
인생의 고민 거리는 비슷하게 흘러가는구나 생각이
되도라구요.
이제는 자녀들과 건강이 이슈가 되고 있은것은
비슷하쟎아요.
꽤 공감하며 봤어요.
특히 사라는 몸매가 삼심대와 변함이 없더라구요.
목이랑 얼굴이랑 자글자글하지만 몸매 관리 정말
잘해서 자극되더라구요.
또, 펠로톤을 미국 호텔 피트니스에서 사용되 해보고
얼마나 유행인줄 알고 있었는데, 펠로톤이라는 단어가
정말로 안외어져요.
논바이너리( 이것도 정말 안외워짐)와 펠로톤 메모장에
외우려고 적어 놨다는.. ㅠ
여러분은 재밌게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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