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환승연애 보니까 청춘이 너무 부럽네요…

다같이 MT간 것 처럼
먹고 마시면서 마피아게임도 하고
그 안에서 사랑의 화살도 왔다갔다하고.. 설렘도 느끼고…
그 시절이 생각나서 너무 부럽고 마음도 몽글몽글해지고요
근데 너무 과몰입했나봐요
현실은 집안일 가득, 거울 속엔 아줌마 하나 ㅋㅋ
한숨나왔어요
나름 나이듦을 받아들이면서 잘 살고 있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다시 겪을 수 없는 것들이라 그런가
너무 부러워요
청춘이 눈부신 건 어쩔수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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