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도우미 바이올린 투잡러 글 보고 저희 당직주사님 생각나서

당직일을 철저히 안 해서 상사가 당직주사님 출근 후에
이거저거 좀 철저히 해 달라고 얘기했거든요.
그러니 자기가 건물이 몇 개고 한 달 월세수입이 1500정도
들어 오는데 심심해서 당직 일을 한다 골프 치러 다니고 바쁘다
또 땅을 샀는데 그거 처리하려니 바쁘다 이런 얘기를 줄줄줄.
너무 쓸 데 없는 TMI에 재력과시를 많이 하더라구요.
그냥 생각나서 써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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