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주제에 대해 대화하다보면 상대말을 끝까지 듣고 자기말을 해야하는데 툭 튀어나와 자기가 그거에 대해 말해버려요 첨엔 그러려니 했는데.. 이게 반복되다보니 이번에 또 그러나 싶으면서 계속 제가 예의주시(?)하고 있더라구요 ㅎ
저한테만 그러는것도 아니고 부부동반 모임에서 제남편말도 잘라먹고 자기 남편 말도 잘라먹고
대화하기가 싫어져요 ㅠ
그것 빼곤 참 괜찮은 사람인데...
이런사람들 왜 그런거죠?
나이는 40초반이예요
제모습도 돌아보게 됩니다 저도 그럴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