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국민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은 2014년 5월 선거를 앞둔 무렵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식당에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함께 대순진리회 선감(宣監)들을 만나 “대순진리회에서 이재명 선거를 잘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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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토대로 그당시
김만배와 이재명 사이를 말할께요
남욱 "청와대서 검찰에 '이재명 잡으라' 오더... 만배형 도움 절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11636
는 대장동 의혹의 또 다른 주요 인물인 천화동인 5호 소유주 정영학 회계사가 2014년 6~7월 관련자들과 나눈 대화를 녹음한 녹취록을 입수했다. 그런데 2014년 6월 27일 오후 2시 40분, 정 회계사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의 대화엔 다음 대목이 있었다.
남욱 : 지금 저기 검찰 위에서 청와대에서 오더 떨어졌대요. 이재명이 잡으라고.
정영학 : 헐~
남욱 : 그래갖고 검찰이 지금 난리인가 봐요. 만배형 도움이 절실해요.
정영학 : 아 지금?
남욱 : 예.
정영학 :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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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을 보면요 이미 나온 녹취록에는
박근혜 정부는 이재명을 잡으려 했어요
그리고 김만배 일당과 이재명은 저때도 소송하고 싸우던 관계입니다
그런데 김만배가 자신과 법정 소송하는
이재명을 대순진리회 선감을 만나 도와달라고 한다구요????
김만배가 왜 이재명을 도와요? 김만배 원수에게
뭐 윤석열 지지자들은 저런 상황을 외면 하겠죠
그러니 검찰 수사가 너무 웃기다는겁니다
유동규가 가방 회수 박스 회수 조롱 당하니
이제 대순 진리회??
14년도 에 박근혜정부가 이재명 수사 하라고
그 김만배 일당이 아는데 도와달라고 한다고??
거기다 김만배와 이재명이 법정 소송 다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도 좀 앞뒤 맞게 쓰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