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는 홍 의원이 경상남도지사 시절 관사에서 키우던 진돗개 이름이다. 홍 의원은 2012년 12월 경상남도지사 취임 직후 70만 원을 들여 생후 1개월 된 암컷 1마리와 2개월 된 수컷 1마리를 진돗개 인증서와 함께 전남 한국진돗개보존회에서 구입했다.
하지만 사실 홍 의원이 이 개를 키우지 않은지는 꽤 됐다. 2017년 4월 대선에 출마하며 그는 4년 만에 자신이 키우던 개를 아는 사람에게 줬다...
2021년 조선일보 기사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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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구입 얘기 좀 더 자세한 기사 (2013년 경향)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229710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