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날 일을 하는데 틈틈이 옆에 와서 친절하게 하면서 매너있게 챙겨주고했지만 저는 모른척하고 집에 왔어요.다시 볼 사람도 아니고해서..근데 이틀후 사장한테 전번을 물어보고 문자와 톡을 보내서 깜짝 놀랐어요.
제가 나이가54세에요.ㅜㅜ 그런데 왜 젊은 남자가 그럴까요.생긴것도 멀쩡히 좀 잘생긴 편이던데 요즘 젊은 남자들 이상해서 함 여쭤보고 싶어서 글 올려요.
작성자: ........
작성일: 2022. 11. 13 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