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민주주의를 위한 발걸음...

고 김대중 노무현 박원순...

그들의 민주주의를 위한 처절한 싸움끝에

지난 5년간의 달콤한 시간을 보낸 후,

다시 처절한 시간이 올 것 같아 가슴이 미어집니다.

우리 국민들 단결해서 잘 헤쳐 나갑시다.

국민이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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