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반품했다는 이유로 사기당함

고터3층에서 미니트리와전구를 구매했습니다
직접 만져보고 들어보고 들고올까했는데
대중교통 이용해서 간거라 무거워서
택배비 지불하고 배송시켰습니다
배송받은후 트리꺼내면서부터 트리틴케이스에서 검은연탄가루같은게 계속 묻어나고
닦아도 닦아도 끝이없는
사진찍어 보내니 원래 그런거래요
빈티지라서 겉에 검은게 칠해져있는거라구요
매장방문당시
응대는 다른직원이였고 사장과 통화했는데
직접 보고 들어보고 만져보고 구매한거다
손에 숯 검둥이 뭍어나는거면 안샀다 환불요구후
환불해준다고해서 택비선결제로해서 물건보냈습니다.
근데 사장이 전화와서는 전구를 안보냈다고
트리값만 보내주겠답니다.
저는 맹세코 다 제대로 포장해서 보냈는데
기가 차더라구요
저보고 거짓말하지마라 반말해가며 와서거짓말하는 얼굴좀보자고 와서 얼굴보고 전구값 주겠데요.거짓말은 얼굴에 다 표가 난다면서
너무 기가 막혀서 외출중인데도 혹시나 제가
빠트렸을까싶어(저는 분명히 보냈습니다)
집에가서 현관 택배포장한곳을 살펴봤지만
전구는 없었습니다
당연히 보냈으니 없죠
택배사 양쪽 영업소/택배기사님 2분과도 통화후 확인했지만 정상 배달하였다네요
보낸사람과 받지 못했다는사람
결론은 트리값만 환불보냈더군요
전구값 37000원과 왕복택배비만원(이건 제가부담하는게 당연한거라 억울하지 않지만....)
5만원
사기꾼한테 당했다 생각하니 억울하지만
객관적으로 봤을때 못 받았다고 거짓말하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시죠???
몇십년 장사했다는사람이 그럴수가 있을까요?
별일을 다 겪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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