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공모해서 놀이터애서 여아 납치해서
살해하고 사체훼손했는데
미성년자라고 감형된 벌레들이요.
살해한 애 부모는 둘다 의사고
지시하고 주도한 애는 목사 딸이라는데
얘가 엄청난 정치인 집안이라 30억하는 김앤장 변호사를 8명인가 썼다고
크라임에서 배상훈 프로파일러가
이렇게 호화변호인단은 본 적이 없었다고.
저 부모들은 자기 자식이라도 안 무서울까요?
그냥 평생 감방에서 썪는게 더 낫지않을까요?
목사 마누라, 주도자 애미는 강남에서 교사한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