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꾸러기에 공부숙제 싫어하지만 어른들에데 귀염성있고 큰문제는.안일으키는 아이입니다. 그치만 외동이라 그런건지 친구들이랑 놀때 이기적으로 말하거나 어른에게 민망하게 버릇없이 말할때가 가끔씩 있어요. 나름 커리어 꺽이는거 포기하고 파트로 일하며 열심히 키웠는데 요새는.그런거 훈육하느라 실랑이 말다툼하는게 지치네요. 아이가 강성은 아닌데 말대꾸하고 뭔가 고분고분한 아이는 아니거든요. 자기중심적이기도 하구요.
학원 친구들 엄마들은 저보다 적어고 5살 많게는10살도 차이나는데...열정적으로 아이 혼내고 계속 실랑이하며 아이 훈육하는데...
저는 한두번 설명하다가 그만해! 집에가서 얘기해 하며 말았어요.
요새는육아.훈육 이런게 너무 피곤하네요. 늙어서 그런지 다 귀찮아요. 이럼 안되는데...육아 권태기인듯 ㅜㅜ 곧 갱년기오려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