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길아가들 밥주러 못 가서

매일 밥주는 냥이들을한테 오늘은 일이 있어서
가지 못했더니
그 이쁜 얼굴들이 자꾸 생각나고 마음이 쓰이네요
비까지 와서 잘 지내고 있을지 늦게라도
가볼까봐요
매일 보다가 하루만 못 봐도 너무 너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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