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할때마다 엄청 스트레스 받아요
특히 전에 이사 가는동안 냥이 안전하게 보호할려고
동물병원에 잠시 맡겼었는데 그때 아이
표정을 잊지 못하겠어요
나 버리는 거 아니지?? 뭐 이런 느낌 ㅠㅠ
다행히 오년전에 집을 사서
한곳에 계속 지내니 저나 아이들도
생활이 안정된 느낌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1. 12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