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아이 생일상차려 주려고 어제저녁에 장을 잔뜩 봐와서
참 난감하네요.미역국이야 남편이 레시피보고 어찌 끓이겠지만,
등갈비좋아하는 녀석들 실컷먹으라고 잔뜩 사왔는데.
어쩜좋을지..
전 안방에 격리중인데,밤에 나가서 요리할수도 없고..
첫째날이라 그런지 근육통도 심해서 뭐하기도 싫고..
내일 남편한테 해보라고 시켜볼까요?
귀찮아서 안하려고 할거 같은데..
작성자: ㄷㄷ
작성일: 2022. 11. 12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