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두번째 순방 그리고 이번 세번째 까지 순방에 참여하는 기자들의 비용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그리고 기사 마지막 내용보니 기가차네요
'MBC 1호기 탑승 불허' 조치 다음 날, 대통령실 내에선 '이번 순방 때 출입기자단이 벼르고 있다. 전 직원 긴장하라'는 내용의 메모가 돌았다는 말도 들립니다. 이 말이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https://v.daum.net/v/2022111120300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