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고 맑은공기에 반코트입고 다닐만큼
초겨울느낌이 났던게 기억나서 더
견디기 힘든거같아요.
이제는 무슨 11월은 커녕 12월에도
눈이 오는게 아니라 비가 오고
비오기전은 장마처럼 후덥지근 덥고
습하고 그렇더라구요.
좀전에도 마트갔다왔는데 바람은 없고
기온은 후덥지근한데
사람들 담배연기 차 매연 뒤섞여서
공기가 진짜 갑갑하고 안좋았어요.
비염있어서 그런지 공기질에 예민해요.
추워질날씨에 더운공기 너무 사람을
짜증나게 만드나봐요. 지구가 진짜
살기 힘든 환경으로 변했구나 심각하구나
싶어요. 날씨만 좋아도 삶의질이 확 올라
갈거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