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런적도 있었는데 그때 생각하면 그건 그냥 행복하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오히려 내 미래가 불안했죠..
근데일하다가 일주일에 이틀 노는건 왜 그렇게 그게 꿀맛 같을까요...
그 휴무날을 생각하고 또 열심히 달리고...ㅎㅎ
나중에 나이먹고 60대때쯤되더라도
그냥 정년퇴직하더라도 알바라도 ㅎㅎㅎ 일은 하고싶다는 생각은 들어요
일이 주는 행복은 과연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