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은 서울서 보내어서 서울에서 전시를 했어요.
아무래도 지인들이 많고 공간대여도 쉬웠어요.
취미로 사진전을 열었어요.작가는 아니구요
거주하는 경남에서 친한 지인이
전시회 못 온 대신 꽃을 보낸다기에 사양하니
현금 10만원을 보냈어요.
제가 밥 한 번 사야 하나요,아니면
친한 지인인데 사진 사 줬다 생각하고 감사하다는 말만 하면 될까요?
답례 문제예요.
작성자: 답례
작성일: 2022. 11. 11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