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의도에 항구 생기나…오세훈 10년전 무산된 '서울항' 재추진

만화 슈렉에 나오는 파콰드 영주. 작고 볼품없는 외모에 대한 보상심리인지 거대한 벽과 건물에 집착하죠.
오세훈이 한강르네상스, 홍제천 유러피안 프로젝트 등등을 들고 나올 때마다 파콰드 영주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의 가난했던 어린 시절에 대한 컴플렉스 때문일까요

안전예산 절감한 이후 폭우로 인한 일가족 참사, 강남 한 복판에서 남매가 맨홀에 빠져 생명을 잃기도 했고, 1029 참사까지 왔습니다. 그럼에도 안전은 뒷전이고 무엇인가 짓는데 혈안이 되어 있네요

이번에는 여의도에 항구를 만드시겠답니다...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document_srl=2634871433
..................................................................................................................................
오세훈 서울시장이 2010년 재선 당시 역점을 두고 진행했던 '서울항 조성 사업'이 재추진된다. 이 사업은 오 시장이 해외 관광객 유치와 시민 여가 공간 마련 등을 효과로 내세워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었지만, 박원순 전 서울시장 취임 직후인 2012년에 전면 백지화됐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