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런글 저런질문
줌인줌아웃
제 목 : 올리브영 오희숙 부각 쩐내 나던데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11. 10 19:13
몇년전에 작은규모 일때는 진짜 맛있었거든요.
비싸도 저의 최애간식템, 선물도 많이 보내고요.
인터넷으로 몇 상자 구매해서 선물 하려고
올리브영 납품된 부각 반가워서 한개 사먹어보는데
쩐내가, 게다가 짜고
맛이 너무 없어져서 깜짝놀랐어요.
그냥 선물 보냈으먼 큰일날뻔.
댓글보러가기
최근 많이 읽은 글
김남길 의외네요
남편이 ”병원 같이 갈까?“ 라고 물어요
이재명이 결국 외교참사 일으켰군요
자식한테 너무 서운해요. 마음이 다스려질까요?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최악의 시댁은...
피부과에 300만원 쓰고 불쾌한 경험
제가 죽어야 이 더러운 꼴을 안볼까요? 도와주세요
서동주 괜찮아요
치매엄마가 자살시도를 했습니다.
회사소개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문의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