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 자게에서 mbc 파업지지 바자회 및 모금했었더랬지요.
지방에 있고, 아이도 어릴 때라 직접 참여하지는 못하고,
물건 보내서 바자회에서 팔아서 작게나마 보태고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했었어요.
수줍은 82 신입 회원이었어요.
작금의 상황에서 고군분투하며 열일하는 MBC를 보며,
그 시절에 응원하고 지지한게 빛을 보는구나 뿌듯합니다.
MBC 화이팅!!!
비행기값? 까짓거 국민이 대줄께!!!!
작성자: 또해줄께
작성일: 2022. 11. 10 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