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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죽기살기로 싸웁시다
작성자: 윤명신참사159
작성일: 2022. 11. 10 15:33
안전 예산 삭감으로 여기 저기
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고,
159명의 우리 자식들, 아파트 한동, 한 학년, 한 마을
몰살시킨 죄는 , 현장에서 일한 소방관에 묻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
가만히 있으면 다 가라 앉는다.
우리 아이들 인생을 걸고 싸웁시다
스리랑카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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