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후반이신 엄마의 당뇨수치가
공복혈당기준 106~111정도 나와요(최근2주)
식후 2시간 혈당은 정상이구요
작년말 건강검진하셨을때는 공복혈당이랑, 당화혈색소 정상범주였구요.
당화혈색소 수치가 중요하다해서
근처 내과에 피검사하러 다녀오시라고했는데
의사가 그연세에 그정도는 걱정할 정도 아니라고
내년봄에 다시 오라고 돌려보냈다는데
안심하고 있어도 되나요?
건강하신편이지만 콜레스테롤약 드시고계시고
정상체중입니다.(키158에 몸무게 53키로)
평소 인스턴트 거의 안드시고
수영 날마다 한시간씩 매일하시고,
일주일에 서너번 평일 점심 친구분들이랑 외식하십니다.(갈비탕 추어탕같은것)
옥수수 떡 고구마 과일 거의 매일 간식으로 드십니다.
식사량 보통이고
살림이 취미라 쓸고닦고 하시느라 게을리 누워계시거나 하지않습니다.
의사가 일주일에 한두번 혈당만 재보고
내년에 검사하랬다는데
그냥 두고보아도 되나 믿음이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