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국을 설치할 때는.......
대통령-국무총리-행안부 장관-경찰청으로 이어지는
지휘 체계가 만들어진다고 설명했지만!!!!!
이태원 참사 전후로 경찰국에서 아무런 지시도 내린 바 없는 등
경찰 장악 수단에 불과한 것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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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에도 책임 없다는 장관
월급으로 운영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