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11월.
금리 바닥일 때 딱히 필요하진 않은데 그냥 대출 냈어요.
2억정도 신용으로.
예대마진 역전 시점이라서, 다른 곳에 투자했었고.
계속 이자가 올라서 1.8에 받은 대출이 이번 갱신에 6이 넘어가더라구요.
걍 상환하기로 맘 먹고 있는데 연장 안내전화가 오길래
상환할꺼다 연장 안한다니까, ok~하더니,
두 번이나 상환일정 확인 전화 더 왔어요.
금액이 커서 확인차 했다고.
통장 잔고 20만원이라 못갚을까 은행이 쫄았나봐요 ㅋㅋ
작성자: 긁적
작성일: 2022. 11. 10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