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도 기숙학원 주변에서 학원생들 다같이 본다하고
수능도시락도 학원에서 싸준다해요.
힘든시험 보는 아이 시험장 가는 길에 잠깐
얼굴이라도 보고 응원해주고 싶은데
두시간 거리라 새벽에 출발해야 해요.
남편은 뭘 그렇게까지 하냐는데 엄마 마음이
집에 있어도 편치 않을것 같아요. 물론 성당가서
기도하고 있겠지만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실 계획인가요?
그리고 간다면 수능장 갈때 보는게 나을지
끝나고 나올때 보는게 나을지요?
작성자: 입시
작성일: 2022. 11. 10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