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막았던 민주당이 결국 문 열어 줬고 검찰이 들어가서 정진상의 사무 공간이 없고 컴퓨터를 모두 포렌식 해서 정진상이 컴퓨터도 사용한 적이 없음을 확인하고 빈손으로 철수 했군요.
국회의사당 민주당 대표실 압수수색도 결국 국회의장과 면담 후 임의제출 받기로 하고 물러났네요.
그랬다구요.
우르르 몰려간게 '쇼'라는 비난을 받을 만 한 결과네요.
작성자: 압색충들
작성일: 2022. 11. 10 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