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좆선에서 연이어 풍산개 관련 보도하는 양상이 장난 아니네요
좆선 특기인 제목으로 사람들 엄청 선동하고 있음
(원래 좆선이 제목 하나는 기가 막히게 쓰잖아요)
1. 문통을 법적으로 구속시키기 어려운 각을 느낌
2. 그래서 이미지 훼손 망신, 특히 도덕성에 치명타를 입히는 방향으로 선회한 듯. 풍산개 보도는 그 시작
앞으로 2번 관련한 엄청 기사가 쏟아질 것 같아요.
앞으로 2년 정도... 총선 전까지 계속....
결국 그렇게 하면 그들 의도대로 넘어가는 사람들이 생길 수 있잖아요
전 풍산개 이번 일 문통이 잘 한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은 현정부가 놓고 있던 덫이라는 말에 절대 동의하구요
아마 적당한 시기에 횡령죄를 뒤집어 씌웠을 거예요